누구에게나 옳은 이야기를 담은 뉴스레터.
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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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열 두번째 옳은 [ ]
누구나에게 옳은 [백만원대 부동산 소액투자] :백만원 대로 시작하는 부동산 소액투자
누구에게나 옳은 [전주여행코스] : 현지인이 추천하는 전주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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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옳은 [백만원대 부동산 소액투자]
백만원 대로 시작하는 부동산 소액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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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에서 ‘부동산’은 시대불문 세대불문 최고의 화두로 자리 잡았다. 역사적으로 부동산은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투자 옵션이자 투기 대상이기도 했다. 부동산은 아무래도 투자금액이 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4050 세대가 주로 관심을 갖고 접근하는 재테크 방식이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계속된 수도권 집값 상승세로 2030 세대도 부동산 시장에 대거 가담했다. 그러면서 부동산과 어린이의 줄임말인 ‘부린이’, 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을 산다는 ‘영끌족’, 재건축과 재개발 호재를 기대하고 오래된 집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생활하는 ‘몸테크’ 등의 부동산 신조어도 생겨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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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냉정과 열정사이, 우리가 할 일은?
몇 년 동안 부동산 활황기 속에서 끝을 모르고 상승했던 서울 집값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부동산 순풍이 불었다가 지금은 그 열기가 많이 식었다. 기본적으로 부동산에는 상승과 하락의 사이클이 있다. 부동산도 재화이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되지만 국내 부동산 정책뿐만 아니라 국외 미국과 일본의 금리까지 부동산 시장과 맞물려 유기적으로 흘러간다. 한마디로 부동산 시장의 생태계는 복잡하다. 뜨겁게 타올랐다가 차갑게 식어버린 부동산 시장에서 우리가 할 일은 다음에 올 상승장을 대비하고 준비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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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 대로 시작하는 부동산 소액투자 방법
1. 토지 경・공매
경・공매의 장점은 시세보다 부동산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아무리 그래도 부동산인데 백만원 대로 가능하다고?’라는 의문이 들었다. 경매하면 아파트나 빌라 같은 건물만 생각했기 때문인데 ‘토지’는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더보기
2. 리츠(REITs)와 부동산 펀드
부동산 투자라고 해서 모두 건물이나 토지를 사는 직접투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번에 소개할 리츠(REITs)와 부동산 펀드를 통해 부동산 간접투자의 개념을 확대해 보자. 둘의 공통점은 소액으로도 부동산에 투자해 임대수익과 매각 차익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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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액 투자, 지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더 이상 근로소득으로 자산소득의 증가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 시대에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투자의 중요성을 알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부를 축적하는데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부동산에 먼저 관심을 가져보자.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또 앞으로도 부동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점이다. 이번 하락장에서 미리 준비한 자와 아닌 자의 격차는 다음 상승장에서 더 벌어질 것이다. 그때가 오면 부동산 소액투자로 꾸준히 공부해 온 지식과 경험이 나의 부를 늘릴 수 있는 타이탄의 도구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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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옳은 [전주여행코스]
현지인이 추천하는 전주 여행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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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고 온전한 고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전주는 그 이름에 걸맞은 매력을 뿜는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 견훤이 세운 후백제의 도읍이고, 500년 조선의 역사를 꽃피운 조선왕조의 발상지이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인 전주를 오랜만에 걸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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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많은 관광 지역에서도 덕진구를 걸어봤다. 전주하면 떠오르는 곳이 ‘한옥마을’일 테지만, 지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평온하고 한적한 휴가를 즐기고 싶었다.
덕진구는 전주시 북부에 위치해있다. 전주IC와 호남제일문,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전주역이 위치하고 있는 전주의 관문이며, 전주에서 현대적인 도시개발이 가장 먼저 진행된 지역이다. 전주의 한옥마을이 있는 완산구가 전주의 과거를 볼 수 있는 곳이라면, 덕진구는 전주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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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화장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104-6 2층 201호
📍영업시간 : 11:00-21:00(15:00-17:00 브레이크타임)/매주 토요일 정기휴무
한국인의 힘은 밥심에서 나온다고들 말한다.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밥심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밥도둑’이라고 하면 흔히 간장게장을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나에게 밥도둑이란 ‘생선구이’다. 어화장은 화덕 생선구이와 조림 제주갈치 전문점이다. 겉은 바삭하고, 촉촉하게 구워진 맛깔스러운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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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제 순환산책로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장동 109
생선구이로 밥을 든든하게 먹고 난 후 설렁설렁 걷다 보니 기지제 수변공원에 도착했다. 기지제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1934년에 만들어진 큰 저수지였었다. 지금의 기지제는 그 쓰임이 달라졌다. 산책로가 생겼고, 생태공원이 조성됐다. 지금은 전주 대표 산책로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물 위를 걸으며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살랑이는 물을 보면서 걸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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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옳은[ ]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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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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